100일 사진 안녕하세요~ 올해 4살 된 우리 첫찌 지은이 소개할게요. 너무 귀여웠던 아기 때..
아 그리워요.. 하지만 지금은 저렇게 커서 엄마 속을 썩이고 있답니다.
엄마 화나게 하는 단어들을 섭렵해서 시전하고 있어요.. "내가,내가""왜에~?""
이게뭐야" "아닌데~"등등.... 불러도 안 쳐다 보고 대답도 안 하고..
자기가 불리하면 모른척하고.. 떼쓰고..
울고.. 미운 4살 이라더니..
말은 너무 잘해서 대화가 가능해지니 편해진 것도 있지만 나름 힘든 점도 많아요. 요즘제가 진짜 이것만은 하지 말자 하는 게 소리 지르고 화내는 거 이건 진짜 하지 말자 였어요..
사실 몇 달 전 모임에 저보다 한참 육아 선배인 언니가 해준 이야기 때문에 마음을 먹었는데요. "나도 애들 어릴 때 엄청 소리 지르고 미안해서 달래고 같이 울고..
그런 날들의 연속이었어.. 육아 때문에 직장도 그만두고 하루 종일 아이들과 씨름하려니까 내가 더 미치겠더라고.
그때 복도형 아파트에 살았었는데 어느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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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안내는엄마되기
원문 링크 : 4살 아가 장난꾸러기 귀염뽀작 지은이 자기소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