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중국 칭다오 공항 스타벅스 후기

 중국 칭다오 공항 스타벅스 후기

안녕 챈챈이에오 2박 3일간의 맛집 탐방이 끝을 내리고 이젠 집에 가야할 시간이 됐다 슬프냐고요? 괜차나요 어차피 또 갈거거든요 오늘은 칭타오 공항 스타벅스 리뷰한다 중국 스타벅스는 첨이다 왜냐면 중국오면 미쉐 먹어야 된다 그래도 스벅 감성을 즐기고자 칭다오 스타벅스에 와봤다 꽤나 넓다 But 높은 의자라서 나에겐 불편했다 그래도 큰 책상엔 콘센트가 있다.

스벅 굿즈도 구경 한번 해줬다. 동양미가 넘치는 아주 예쁜 굿즈였다 하지만 너무 비쌌다 컵이 34000원?

내가 3시간 일해도 살 수 없다. 슬퍼졌다.

부자라면 모름지기 여행 간 곳 스벅 굿즈 하나 장만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 난 부자가 아니니까 패스한다는 뜻이다.

메뉴판이 있다. 역시 스벅은 미국꺼라서 그런지, 영어!

도 병용표기 되어있다. 꼴에 제1 외국어가 영어라고 반가웠다.

엄마 라떼 한잔 시켰다. 나는 분위기를 즐기러 온 것이다.

사실 카페인 시러.... 직원이 영어를 꽤 한다.

중국 여행 시 영어가 하나도 안 통해서 슬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