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챈챈이에오!
오늘은 지연언니랑 홍대에 왔다. 왜냐면 닭갈비 먹으려고.
홍대 위키드 찜닭에 왔다. 위키드?
하면 뮤지컬 아님? 그래서 제목 이렇게 지어봤다.
(설명해야 이해하는 드립은 망한 드립) 다들 팝퓰러 노래 부르면서 왔을거라 믿는다. 제 드립이 망했다면 너무 슬프기 때문이다.
위키드 찜닭은 2층에 있다. 엘레베이터가 없다.
하지만 뭐... 2층인데... 공짜 천국의 계단?
완전 럭키비키자나 장난이고 별로 안 힘들다는 뜻이다. 가게 내부는 넓고 깨끗하다.
단체석까지 마련돼 있어서 홍대 모임에 적합! 테이블 오더로 주문이 가능하다.
극내성인이 좋아할만한 조건이다. (챈챈이는 극I라서 종업원을 못부른다.)
챈챈이는 닭갈비 2인분+치즈를 시켰다. 고추장 양념으로 골랐다.
기본 반찬이 나왔다. 옥수수콘 아는 맛인데 너무 맛있다.
깨전도 나왔다. 일종의 에피타이저이다.
뒤집개를 주신다. 오늘은 챈챈이가 요리사~!
직접 구워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렇게 지글지글 익는다.
벌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