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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나고야 대한항공 델타항공 비즈니스 라운지 기내식 후기

 인천 나고야 대한항공 델타항공 비즈니스 라운지 기내식 후기

안녕 챈챈이에오. 지여니 언니랑 일본에 갔어오.

내돈내산은 아니고,,, 지연언니는 비즈니스 탄다는데!!하고 졸라서 마미님의 마일리지를 루팡했답니다.

대신 마미님께 용돈 드렸다. 효년임^^ 비즈니스의 출발은 공항부터다 A카운터의 삐까뻔쩍 카운터로 입장 그뒤 라운지로 향했다.

라운지를 무료 뷔페로 생각하고 감 근데 생각보다 먹기 힘든 자리였음 쉬는 데 초점이 맞춰져있다. 그리고 사람이 너무 많다.

우리나라에 부자가 참 많구나... 함 모자이크가 빡세서 사진은 안 넣음 촌스러운 챈챈양은 열심히 먹음 바텐더 분이 술도 말아줌 근데 메뉴판이 영어임 한국어도 있어야 되는 거 아닝규?

와인 먹고 싶었는데 영어 못해서 차마 주문을 하지 못함. "로띠버리 에스테트 차도네이..."

먹고 싶었다. 집 가서 찾아보니 "로드버리 에스테이트 샤도네이" 참길 잘한 것 같다.

주문할 능력도 없으면 참아야지... 서글픈 마음을 뒤로 하고 칵테일 먹음 챈챈양이 고른 것은?

데낄라 썬라이즈 얼그레이 하이볼이다. 데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