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전에 해당 포스팅은 [블챌]스페셜 포토덤프를 위해 필자가 20XX년 중국 장춘 동북사범대에서 6주간의 단기 어학연수 생활을 회상하며 기록하는 시리즈입니다. 계속해서 동북사범대에서의 평화로운 일상 중 내몽골에 이어 두 번째 단체 관광을 떠났다.
장소는 바로 백두산!!! 동해물과 백두산이~ 그 백두산!!!
백두산은 연길, 장춘, 대련, 심양 등을 거쳐서 이동할 수 있는데 동선에 따라 북파, 서파, 남파(동파는 북한)로 나누어 관광을 할 수 있다. 백두산을 북쪽에서 보는 북파 코스는 지프를 타고 정상에 올라가 천지를 관광하며 장백폭포, 노천온천 지대 등을 둘러본다.
서쪽에서 볼 수 있는 서파 코스는 1,440여 개의 계단을 걸어서 등정하며, 남파는 북한과 더 인접해 있어 하루 방문객이 제한적이라고 한다. 우리는 백두산을 오르는 가장 편안한 코스인 북파를 택했으며 장춘에서 백두산 인근까지 차로 10시간의 여정이 이어졌다...
중국스러운 동네도 지나고, 살면서 볼 옥수수밭도 이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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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중국 장춘에서 백두산 북파코스 여행 천지 장백폭포를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