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설입니다.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일 폐막식까지 올해의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끝났네요! 영화의 전당 매표소, 행사 부스 & 푸드트럭, 시네마운틴 찾아가는 방법, 일반 상영작 후기까지 마무리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GOGOGO!! 올해는 예매 실패로 적은 표에도 불구하고, 3일에 걸쳐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방문했어요.
영화의 전당 앞 매표소를 이용해 종이 표로 교환할 수 있는데요. 종이 표는 잃어버리면 재발급이 안되기 때문에, 분실이 걱정되신다면 별도의 발권 없이 모바일 티켓으로 관람이 가능하답니다!
저는 기념 삼아 실물 표로 모두 발권했어요. 상황에 따라 배우님이나 감독님의 서명을 받을 수도 있거든요 부스 안내 부스 안내도에 따라 구역별로 먼저 살펴볼까요?
이번엔 푸드존이 생겼더라고요! B-푸드 라운지 푸드트럭 5대 무조건 줄을 설 필요도 없이 QR코드로 주문 및 결제하고 음식을 받아 가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었어요.
다섯 개의 푸드 트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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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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