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설입니다. 눈 깜짝하는 새에 올해 상반기가 흘렀네요?
뭐하고 살았나 회상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저는 해돋이를 보는데 큰 의미를 두지 않는데 올해는 지인 시골 별장에 놀러 갔다가 술 먹고 밤을 새워 버리는 바람에...
(자랑이다!) 혼자 어슬렁어슬렁 나가서 근처 편의점에서 숙취해소제를 사고 돌아오는 길에 일출을 봤습니다.
붓싼 사람인지라 보통 일출은 해변가에서 봤는데 아무도 없는 논밭에서 덩그러니 혼자 서서 까맣던 하늘이 파랬다가 불그스름 해지기를 기다리는 것도 좋았습니다. 원래 지인이랑 일찍 일어나서 근처 일출 명소인 "종남산"에 갈 계획이었는데, 전날 저녁 고기를 구워 먹는데 술이 빠질 수 없으니 애초에 글러먹은 계획이었네요… 그리고 전날 밤 2024 목표랍시고 엽서를 적었는데 1.
내가 행복한 일 찾기 2.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운동 내면의 힘 기르기) 3.
언어 공부(중국어, 영어) 4. 재테크 공부(부를 쌓자!)
:부동산, 주식 5.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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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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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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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2024 상반기 종료 앞으로의 방향성 고민과 주저리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