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카이계란 무엇인가 작가 마에지마 사토시 출판 워크라이프 발매 2016.10.15. 리뷰보기 (이번 감상문은 오타쿠 문화에 문외한이신 분들은 아예 이해할 수 없는 글이니 지금 바로 뒤로가기 누르시면 편하다.)
최고의 타이밍에 읽은 책이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완결편이 곧 나온다는 소식에 서, 파, 큐를 전부 복습하고 에바뽕을 잔뜩 들이켜 정신이 나간 채로 BGM을 무한 반복재생하고 있을 때 딱 이 책을 만났다.
와! 에반게리온!
와! 세카이계!
심지어 주요하게 다뤄지는 작품들도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별의 목소리] 등등 다 본 적이 있는 작품들이라 더욱 반가웠다. 개인적으로 감상하는 데에 그칠 수밖에 없었던 오타쿠계열 작품들을 이렇게 활자로 진지하게 논하고 있는 것만 봐도 그저 마냥 즐겁더라.
저자의 식견의 깊이 같은 건 다 제쳐두고서라도, 책에서 언급하는 작품 상당수를 접하신 오타쿠라면 재밌게 읽으실 수밖에 없는 책이리라 생각된다.1 이 [세카이계란 무엇인가]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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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지마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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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카이계란무엇인가
원문 링크 : [세카이계란 무엇인가]를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