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릇푸릇한 계절 만큼이나 우리 책나무 양산 증산점도 조금씩 새싹을 틔우는 아이들과 함께 푸릇푸릇한 5월의 봄을 보내고 있습니다. 5월 18일에는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났던 날이었습니다. 광주민주화운동을 되새기기 위해 5월 18일에는 아이들과 관련된 책과 기사를 읽고 활동지 학습을 진행하였습니다.
독서활동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가슴아픈 역사를 들려주고 강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신을 일깨워 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다음은 안데르센과 우리나라 최초의 변호사 이태영 책을 읽고 나서 우리 책나무 2학년 친구가 이렇게 꿈을 꾸게 되었어요.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꿈도 가진답니다~ 너무 잘썼죠?ㅎㅎ 며칠 전에는 수업을 끝내고 아이들이 잠시 그림을 그린다길래 그러라고 했더니, 이렇게 귀여운 행동을 했지 뭐에요~cc 아이들 덕분에 이날도 제가 기운 잔뜩 얻었답니다️ 오늘도 열심히 독서하는 아이들과 학부모님의 카톡에 힘업어 이번주도 활기차게 달려 보겠습니다~~...
원문 링크 : 푸릇푸릇한 책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