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밥상 갈비님님의 배신,,, 와플은 맛있었지만 시장산이 최고인듯 ㅎ 학교 근방을 털었다 ^^ 딱히 엄청 맛있는 건 없었다. 내가하는게 더 맛있지 않으려나 라는 생각이 ^^;;; 맥주 각이였쬬?
이번주는 NonAlchol Week 였다. (물리) 요즘에 여유가 없어서 (물론 물리적인 시간은 있었다) 요리킹조리킹을 안하다가, 집에서 혼자 밥을 먹게되어서 대충 만들어 먹었다.
매번 빨간 요리하면서 드는 생각인데 집에 일반 고추가루가 없어서 색이 안난다 ㅠ (청량고추빻은거만 잇음; 그마저도 곱게 갈려있다 ^^;) 맛은 맥주 한병 Clear 하기 딱 좋은 느낌임ㅋㅋㅋ (유남생~) 졸부식 호화만찬 ^_^ 내가 삼뿌리를 맛있다고 주워 먹을줄은 몰랐지 후후,, 삼뿌리가 굉장히 잘 어울렸었다. 영앤리치들은 매일 이런걸 먹ㅇ는가?
돈벌억! 해피 일주일 효율을 고민해라!!
그게 로보트의 숙ㄱ명..., 오늘도 웹툰님님에게 가르침을 받아 호기롭게 책을 구매했다. (책장에 전시된 새책들 미개봉 신제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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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따뜻한 11월을 보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