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출퇴근길 공사가 한창이었는데 어느덧 오픈한 동북 깨 소스 마라탕 집 저도 사실 처음 보는 생소한 마라탕이라서... 작은 아이가 가자고 하도 졸라서 이날은 첫 음이나 대 대기를 해야 한다고...
그리고 평소 점심 저녁은 30분 대기 줄이 있어요 자 이것도 ~ 마라탕에 먹으면 맛있겠네? 했는데....
마라탕 재료와 꼬치들이 있더라고요 우선 골라 담아~~ 생소한 것들도 있었어요 다른 건 다 비슷한데 여기는 종류가 좀 적네요 확실히 작은 아이는 따로 고르는 중인데 사실 고를게 별로 없어서 저는 야채 위주로 시금치가 몸에 좋아서 시금치 더 넣고 쑥갓도 넣고 딸도 아래는 이상한 거 잔뜩 그리고 야채는 살짝 꼬치는 별도에요 꼬치 구이더라고요 ㅋㅋㅋ 마라탕 집이라 생각도 못 했는데 딸아이 거만 35... 여기는 그램당 계산하더라고요 딸아이 것만 7천 원 정도 드디어 완성 여기는 고기 종류가 별로 없고 채소들이라..
깨 소스에 고춧가루 간 마늘 등등 엄청 많아요 아빠는 안주 겸 저녁식사로~ 저...
원문 링크 : 우리 동네 새로 오픈한 맛집 동북 깨 소스 마라탕 전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