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북토크] 나는 왜 자꾸 내 탓을 할까, 작가 허규형님을 만나다.

 [북토크] 나는 왜 자꾸 내 탓을 할까, 작가 허규형님을 만나다.

지난 8월 11일 저녁, 좋은 기회로 북토크에 가게 되었다. 우연히 밀리의 서재로 알게 된 허규형 작가님의 북토크였다.

작가님과의 인연이 있었던 건지 책을 읽고 얼마 후에 신청 공고를 보게 되었고, 참석 기회가 주어져 북토크에 갈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대전에서 서울로 또 마포 중앙도서관으로 가는 길엔 설렘이 가득이었다.

출, 퇴근길 버스 안에서 시간을 내어 읽어가던 책이었기에 더 그랬던 거 같다. 밀리의 서제에서 주최한 북토크는 마포 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되었다.

도착한 장소엔 나처럼 북토크로 설레여하는 사람들이 한가득이었다. 각자의 설렘과 고민을 안고 참석했을 자리는 들뜬 기색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편안하며 고요한 분위기였다.

그렇게 북토크의 시작을 기다리며 들은 소식은 660명의 신청자가 있었다는 것이었다. 나도 이곳에 오기 전 선정 문자를 받길 기대를 했지만 이곳에 와있는 사람보다 훨씬 많은 이들이 신청했단 사실에 놀랐다.

많은 사람들의 기대 속에 시작된 북토크는 사회는 처음이...

# 기록 # 나는왜자꾸내탓을할까 # 드로우앤드류 # 밀리의서재 # 북토크 # 생각 # 허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