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종로에 위치한 흑돼지전문점 제주옥탑 대구종로점에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555 1층으로, 도보 1호선 중앙로역에서 318m(약 4분), 2호선 반월당역에서 583m(약 10분 정도 소요)로 접근이 용이하고, 큰 도로변에 있어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6:30부터 24:00까지이며, 라스트오더는 23:30이고 매달 2번째 월요일은 휴무였습니다. 주차는 인근 유료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는데, 망경관2 주차장과 한성민영, 명진민영 주차장을 안내하는 표지가 잘 보였습니다. 이용 시 테이블당 2000원 지원 혜택이 있어 현장에서 꼭 말씀드리면 좋습니다.
입구에 제주 분위기가 물씬 풍겼고 돌하루방 머리 위에 오픈 팻말이 걸려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대기가 있을 때 이름을 보드에 적는 방식도 친절했습니다. 반려동물 입장이 가능하다는 점도 이곳의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고, 내부는 깔끔하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옷걸이도 준비되어 있어 외투를 벗고 편하게 식사했어요. 예약을 하면 4종류의 소금이 세팅되어 다양한 흑돼지 메뉴를 맛볼 수 있었고, 여러 부위의 고기와 세트메뉴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술 종류도 제주 술로 잘 구성되어 있어 분위기를 더해주었습니다.
저는 흑돼지 삼겹살 5인분을 주문했습니다(750g, 75,000원). 고기와 함께 명이나물, 깻잎 장아찌, 갓김치, 소스들이 함께 나와 구이에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직원분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셨고, 고기가 잘 익도록 한 조각씩 뒤집어 주셨습니다. 삼겹살에서 나온 돼지껍데기도 함께 구워져 나와 식감이 좋았고, 고기를 품에 먹는 느낌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명이나물에 싸서 먹으니 입안에서 고소함이 더해졌고, 고기의 육즙이 살아 있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배를 채우기 위해 된장찌개와 김치찌개, 누룽지탕을 주문했고 모두 무난하게 맛있었습니다. 라면은 셀프로 무료로 제공되어 간단한 입가심으로도 좋았습니다. 결제는 현금이나 계좌이체 시 5% 할인 혜택이 있어 계좌이체로 마무리했습니다. 제주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아늑한 분위기의 고깃집으로, 직원이 고기를 구워주며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한 제주 흑돼지를 제대로 맛볼 수 있었습니다. 흑돼지 삼겹살을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와 편안한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
대구고기구워주는고기집
#
제주옥탑대구종로점
#
동성로흑돼지맛집
#
동성로술집
#
동성로맛집
#
동성로고기맛집
#
동성로고기구워주는고기집
#
대구흑돼지맛집
#
대구흑돼지
#
대구종로흑돼지맛집
#
대구종로맛집
#
대구종로고기맛집
#
대구술집
#
대구삼겹살맛집
#
대구분위기좋은술집
#
대구맛집
#
대구고기맛집
#
흑돼지삼겹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