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도심 한가운데에서도 고즈넉한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봄이 오면 담장 따라 하얗게 매화가 피어나 은은한 향으로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부산 매화 명소로도 은근히 알려진 곳이라 산책하듯 천천히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바쁜 일상 속 잠깐 쉬어가기 좋은, ‘수영사적공원’ 다녀왔어요 수영사적공원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부산 3월 1일 돌담 봄을 만난 ‘수영사적공원’은 유료 부설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자차로 방문해도 편하게 주차하실 수 있어요 부산 3월 1일 돌담 봄을 만난 주차장 앞에 25의용단이 있었는데, 임진왜란 당시 수영성에서 일본군에 맞서 싸운 25인의 의로운 희생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추모 공간이라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들러봤어요. 부산 3월 1일 돌담 봄을 만난 주차장 옆으로 들어가면 25의용단을 기리는 사당(제향 공간)이 있어,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잠시 머물며 둘러보기 좋았어요 바로 옆에는 의용제...
원문 링크 : 부산 3월 1일 돌담 위 매화 봄을 만난 '수영사적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