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8 회사 점심은 왜 맨날 맛이 없을까... 과장님이 약과 주셨는데 맛도리 감자합니당c 우리집 앞은 뻥 뚫려서 뷰가 좋다 요즘 노을이 넘 예뻐서 한 장 남겨봤다 사진에 못 담겨서 아쉽 ㅠ 9/19 오빠랑 저녁에 곱창 먹고 왔다.
천안에 곱 왕창 있고 맛나다는 곳이 있다는데 담에 거기 가야겠다 헤헤ㅎㅎ 9/20 결혼 1주년으로 호캉스하기로했는데 오빠 친구가 추천해 준 워커힐 더글러스 하우스에 가려고 한다. 내 원픽은 하얏트인데 수영장 닫아서 내년에 가야지〰️ 비도 오고 집에 해먹을 게 없어서 포장해서 퇴근!
쌀국수랑 팟타이는 하노이별 짱맛 9/21 저녁으로 해물탕을 끓여봤다. 꽃게, 새우, 전복 다 때려 넣었는데 뭔가 아쉬운 맛...
그래도 맛나게 먹어줘서 고마워 오빠️ 하늘에 불난 줄,, 무시무시한데 멋있어서 영상을 또 냄겨봤다ㅎㅎㅎ 오늘도 퇴사를 꿈꾼다️ 회사 스트레스 받는 오빠를 위해 긁는 복권을 사다줬다. 진지하게 긁는 모습 귀여어 9/22 박군자진주냉면은 육전을 올려줘서 ...
원문 링크 : 주간일기 (9/18-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