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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10/2-8)

 주간일기 (10/2-8)

10/2 오빠는 아침 일찍 친구들이랑 덕유산 등산가고 집순이 나는 늦잠 자며 충전했다ㅎㅎ 나도 운동해야 하는데,, 발레 안 한지 4년이 다 되어간다ㅠ 10/3 하 출근하기 싫어... 추석 연휴 6일 동안 너무 행복했는데,,, 누워서 멍 때리다가 다리 쥐나서 발가락 운동했다ㅋㅋㅋ 발가락에 힘주면 왜 개구리 발처럼 되는거지..

서진이 보면서 힐링.. 이모 돈 많이 벌어서 장난감 많이 사줄게 10/4 황남빵 첨 먹어봤는데 맛도리네?

어제 뭔가를 잘못 먹은 건지... 장염이 온 것 같다..

밤부터 속이 안 좋았는데 괜찮겠지 하고 낙곱새 먹었는데 맛나게 아주 잘 먹었으나... 화장실을 계속 간다..c 10/5 두산로보틱스 장 열리고 바로 팔았어야 했는데,, 타이밍 놓쳐서 고가에 못 팔았다.

오빠도 비슷한 금액에 팔아서 각 5만원씩 벌었군... 치킨 네 마리 적립이요 날이 갑자기 추워지고 엄마가 코로나 걸린 이후로 목소리가 잠겨서 배즙 하나 택배로 보내드렸다.

엄마랑 매일 퇴근길 30분씩 전화...

# 안성스타필드 # 오송베스티안 # 카츠동남

원문 링크 : 주간일기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