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 hao! 차이나 아카이브 「드래곤 몬스터」 입니다.
중국 거리를 걷거나 조용한 노상 카페에서 어디선가 흘러나와서 가슴을 멍하니 때리는 노래가 있는데 다큐멘터리 《紫禁城 (자금성)》의 주제곡으로 그 노래가 바로 바로 周深(저우션)의 《光亮 guang liang》입니다. 2022년 드라마 OST로 2025년에도 여전히 중국 전역 카페·지하철·야시장에서 매일 흘러나오는데 상하이 여행시 와이탄 번화가 야경, 베이징 후퉁 골목, 시안 성벽 위에서 이 노래 들으면 진짜 중국 여행 온 기분 200%가 됩니다. 周深 - 光亮 (광량) 가사 + 한국어 번역 Verse 1 海上 一阵风吹起 白云涌向陆地 바다 위에 한줄기 바람이 불어오고 흰 구름이 육지로 몰려드네.
季风带走沙粒 四季 冷暖的交替 계절풍이 모래알을 데려가고 사계절의 차가움과 따뜻함이 교차하네. 多鲜活的生命 又枯萎的痕迹 얼마나 생생한 생명들이었나 또 시들어버린 흔적들.
是奔跑中突然袭来的风雨 달리다 갑자기 들이닥친 비바람이기도 하고 是黑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