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여성병원 제왕절개 후기 부평구 새봄여성병원에서 제왕절개로 출산한 후기 안지나갈 것만 같던 임신기간이 무사히 지나가고 출산 당일의 순간이 왔다 새봄여성병원 인천광역시 부평구 마장로 31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임신은 초기중기후기 다 쉽지않지만 막달은 막달이었따. 출산 당일 만삭배 그래도 중기에 신행도 다녀온것 보면 제일 컨디션이 좋았던 시기는 중기이긴 하네 직장근처 병원(분만안하는 병원)에서 진료받다가 재택근무로 변경되면서 새봄의 ㅈㅇㅅ 원장님께 진료, 수술 모두 받았는데..
둘째가 생긴다면 같은 선택을 할 것이다!!! 유쾌털털 쾌활 친절 다 하심 첫 진료때 ㅈㅇㅅ원장님을 지정했던 나 칭찬해~~ 드디어 출산~!
이란 심정으로 홀가분하게 맞이한 당일 가까운 거리지만 캐리어도 있으니 택시타고 이동했다 3층으로 바로 올라갔는데 수술실/분만실에 띵똥 해야했는데 나는 그 앞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는..;; 간호사님이 마침 나오셔서 입장 수술동의서 등을 작성 보호자인 남편...
원문 링크 : 인천 부평구 산곡동 새봄여성병원 산부인과 제왕절개 출산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