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들었던 출산보다 더 어렵다는 모유수유 실제로 해보니 정말 생각보다 어려운 난관이 많다 나는 출산전까지 나는 꼭 모유수유할거야! 나는 바로 분유로 갈거야!
등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정한바가 없었는데 왜냐면 내 젖이 얼마나 나올지도 모르니 무계획이 계획이었다 막상 젖양이 많아서 모유수유 안하기엔 아깝다고들 했다 그치만 오래 할 생각은 없어서 단유약은 처방해둔 상태. (몸에 부담없이 단유하는 것도 결코 쉽지않지만..)
빨리 단유할 생각에 시댁에서 산모보약도 지어주셨는데 상담할 때 젖양을 늘리고 싶지않다고 했음 . 친구가 모유수유를 희망한다면 미리 오케타니에서 수유자세 코칭을 받는게 좋다고 했는데, 나는 무계획이었으니 가지 않았다 유튜브에서 보던것과 특별히 다를게 있을지는 모르겠다 모유수유 쿠션, 발받침대, 그리고 유튜브로 수유자세만 습득해도 아기의 자세에는 문제 없지않을까 싶다 모유수유 어려운점 1.젖양 젖양이 적어도 많아도 문제인데..
적으면 적은대로 아기가 체중이 잘 안느는 문...
원문 링크 : 모유수유 죄책감과 어려움 그 사이의 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