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여행 2일차의 미션 (돌이켜 보면 알차게 못보낸 것 같아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께 참고가 될런지..민망. 이 블로그 후기를 반면교사로 삼으심이 좋을수 있습니다.)
오전 6시 30분 코메다 커피에서 나고야 모닝 오전 7시 43분 나고야 출발 → 오전 10시 16분 다카야마 도착 (어제 공항에서 시간 지정하여 구매해둔 '히다치 패스' 개시) 14 : 42 다카야마 → 15 : 30 게로 온센 아쉬워서 기억에 남는 나고야 여행.. 이동시간에 시간을 너무 쓴 것 같지만,, 나고야 여행에 기후지역 여행을 빠뜨릴 수는 없다.
구글 지도로 확인한 열차 상태. 늦은 점심으로 인해 1:34 기차를 아쉽게 놓쳤다.
개인적으로는 다카야마에서 조금 더 일찍 출발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왜냐하면 게로에서는 먹고 온천들어갔다 나오니 외출 하기 싫어져서 못했기 때문이다..
게로 온센은 그리 안유명 하다 생각하는데, 알고보면 유노시마의 게로 온천은 일본의 3대 온천이라고! 그치만 료칸의 온천 다녀오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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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고야 여행 -2일차 v.2] 게로 온센 푸카쿠 료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