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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두산퓨얼셀과 신규 연료전지 안전 업무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 두산퓨얼셀과 신규 연료전지 안전 업무협약

[이코노뉴스=조희제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두산퓨얼셀과 지난 12일 전북 군산시 두산퓨얼셀 공장에서 '수소경제 활성화 및 연료전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성주 전기안전공사 기술이사, 최병우 전기안전공사 전력계통검사처장, 방원조 두산퓨얼셀 상무, 이승준 두산퓨얼셀 상무 등 12명이 참석했다.

협약은 양사가 연료전지 전 주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교류와 협력을 이어간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사에 따르면 신기술·선진기술의 국내 정착을 위한 검사 기준을 개발하고, 안전 관리 교육 등을 강화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양사는 업무협약으로 연료전지 수소 발전량 목표치 확대 등 정부 정책의 원활한 이행과 제품 검사 시행에 따른 전주기 안전관리 강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성주 공사 기술이사는 "꾸준한 교류를 통해 양 사가 함께 발전하는 동반자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전기안전공사, 두산퓨얼셀과 신규 연료전지 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