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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뚫은 비트코인, 강세 요인 2가지 ‘엔비디아·기관’… 올해 14만달러 간다?

 천장 뚫은 비트코인, 강세 요인 2가지 ‘엔비디아·기관’… 올해 14만달러 간다?

美 기술주 강세 더불어 글로벌 기관 수요 유입 금리 인하 가능성과 관세 유예 영향도 작용 기관 매수세로 상승세 지속… 14만달러 전망도 일러스트=챗GPT 달리 비트코인이 11만2000달러를 넘어선 데 이어 11일 11만6000달러를 넘겼다. 이번 상승 랠리에 대해 시장에서는 다양한 해석이 나오지만 미국 기술주 강세와 글로벌 기관의 수요가 ‘조용한 상승세’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이날 오전 11시 가상자산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4.17% 오른 11만596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7시쯤 11만6000달러 선을 넘기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비트코인의 1주일 대비 상승률은 5.57%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6.66% 오른 2963달러, 리플은 5.28% 넘어선 2.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강세는 주식시장의 다른 가상자산 종목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비트코인 58만개를 보유하며 전 세계에서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상장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