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코리아원자력', 'SOL 한국원자력SMR' 상장 WEC와 '굴욕계약' 논란에 급락→한미 협력 기대감에 반등 AI 전력 수요 확대 국면서 원전 주목도↑ "한미 정상회담, 4분기 두산에너빌리티 수주 등 모멘텀" (이미지=챗GPT생성)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원전주가 이번주 롤러코스터를 탔다.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력이 올해 초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굴욕적 내용의 합의를 맺었다는 논란에 급락했던 원전주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원전 분야 협력이 논의될 것이란 기대에 반등했다.
이런 가운데 연이어 출시된 원전 테마 상장지수펀드(ETF)도 큰 변동성을 보였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신한자산운용은 각각 ‘TIGER 코리아원자력’, ‘SOL 한국원자력SMR’ ETF를 상장했다. 이에 따라 국내 원자력 기업을 테마로 하는 ETF는 지난 2022년 한국투자신탁운용과 NH-아문디자산운용이 내놓은 ‘ACE 원자력테마딥서치’, ‘HANARO 원자력iSel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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