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前 조정장…매수 쏠림 종목은 큰손들은 LG엔솔·YG 샀다 외인, 현대차·기아 1800억 담아 이오테크닉스·파두·HPSP도 찜 "급락장 돈 들어오는 종목 관심" 증시가 조정받고 있지만 일부 종목은 외국인, 자산운용사 등 큰손들의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자동차와 2차전지, 코스닥에서는 반도체와 엔터주에 큰손들의 매수세가 몰렸다.
이런 종목들은 주가가 바닥권에 있거나 반등 가능성이 있어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증시 내리는데 폭풍 매수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추석 연휴 직전 1주일(9월 20~27일) 동안 유가증권시장에서 5663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4462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같은 기간 기관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에서 각각 1조2508억원, 446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이 기간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951개 가운데 83%에 해당하는 790개 종목의 주가가 하락했다. 코스닥도 전체(1673개) 종목의 82%에 달하는 1366...
#
가치투자
#
장기투자
#
주식배당금
#
주식투자
#
투자수익
원문 링크 : 지금이 바닥?…큰손들, 하락장에 폭풍 매수한 종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