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급 충격의 구글 터보퀀트 메모리 수요 최대 6배까지 절약 10학번 한인수 교수가 개발참여 메모리 공급부족 해소 가능성에 삼전닉스 등 반도체株 주가 충격 한교수 “AI 효율화 핵심기술 기대” 한인수 카이스트 교수 메모리 수요를 최대 6배 가량 절약할 수 있어 ‘딥시크급 쇼크’로 평가받는 구글의 터보퀀트 알고리즘 개발엔 한인수 카이스트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가 참여했다. 터보퀀트는 메모리 쇼티지를 해결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전세계 반도체 주가에 큰 타격을 줬다.
SK하이닉스는 터보퀀트 공개 후 이틀간 주가가 7.3% 하락했다. 한 교수는 2010년 카이스트 학사 과정에 입학한 후 2021년 카이스트 박사학위를 마쳤다. 2024년 9월부터 카이스트 조교수로 임용돼 작년 7월부터 구글 리서치 방문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27일 카이스트는 전기및전자공학부의 한인수 교수가 참여한 구글 리서치(Google Research), 딥마인드(Deep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