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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주가 박살낸 ‘터보퀀트’…30대 KAIST 교수가 만들었다

 삼전닉스 주가 박살낸 ‘터보퀀트’…30대 KAIST 교수가 만들었다

딥시크급 충격의 구글 터보퀀트 메모리 수요 최대 6배까지 절약 10학번 한인수 교수가 개발참여 메모리 공급부족 해소 가능성에 삼전닉스 등 반도체株 주가 충격 한교수 “AI 효율화 핵심기술 기대” 한인수 카이스트 교수 메모리 수요를 최대 6배 가량 절약할 수 있어 ‘딥시크급 쇼크’로 평가받는 구글의 터보퀀트 알고리즘 개발엔 한인수 카이스트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가 참여했다. 터보퀀트는 메모리 쇼티지를 해결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전세계 반도체 주가에 큰 타격을 줬다.

SK하이닉스는 터보퀀트 공개 후 이틀간 주가가 7.3% 하락했다. 한 교수는 2010년 카이스트 학사 과정에 입학한 후 2021년 카이스트 박사학위를 마쳤다. 2024년 9월부터 카이스트 조교수로 임용돼 작년 7월부터 구글 리서치 방문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27일 카이스트는 전기및전자공학부의 한인수 교수가 참여한 구글 리서치(Google Research), 딥마인드(Deep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