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사이버캡 대당 가격 3만달러 미만 예상" 테슬라 로보택시 '사이버캡' 시제품 [테슬라 X 게시 동영상 캡처]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10일(현지시간) 운전대와 페달 없이 완전 자율주행 기술로 운행되는 로보(무인)택시 시제품을 공개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로스앤젤레스(LA) 버뱅크에 있는 워너브러더스 영화촬영 스튜디오에서 '위, 로봇'(We, Robot) 행사를 열고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업을 위한 '사이버캡'(CyberCab) 시제품을 선보였다.
이 차량은 양쪽에 문이 하나씩만 달린 2도어로 디자인됐고, 내부에는 일반 차량과 같은 운전대(핸들)와 페달이 없는 형태였다. 머스크는 이날 행사가 시작된 직후 직접 이 차를 타고 촬영장 내 짧은 도로 구간을 차량이 자율주행하는 모습을 보여준 뒤 행사장 내부로 들어왔다.
머스크는 "우리는 자율주행 교통수단으로 매우 최적화된 사이버캡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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