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기술교육연구원 26일 ‘LNG 밸류체인 대전환 세미나’ 개최 LNG 인프라 연계 신사업 모델 및 신사업 상용화 로드맵 제시 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오는 26일 ‘2026 LNG 밸류체인 대전환 세미나’를 개최한다.[사진=미래기술교육연구원] 에너지 전환 시대를 맞아 기존 액화천연가스(LNG) 산업이 액화수소와 암모니아 등 차세대 연료와 결합하며 ‘복합 에너지 인프라’로의 변모를 서두르고 있다.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오는 3월 26일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 2층 사파이어홀에서 ‘LNG에서 액화수소·암모니아로: 인프라 연계 신사업 모델과 상용화 로드맵’을 주제로 ‘2026 LNG 밸류체인 대전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LNG는 탄소중립으로 가는 과정의 단순한 '가교 연료(Transition Fuel)'를 넘어, 수소 경제를 실현하는 핵심 인프라 자산으로 재조명받고 있다.
기존의 LNG 터미널과 저장·운송 설비, 그리고 LNG 냉열 활용 기술이...
원문 링크 : 수소·암모니아로 진화하는 LNG 산업 동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