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도입 연계사업으로 배당금 1조8천억원 가스요금 인하재원으로 활용, 국민편익 증대에 크게 기여 12개국 23개 해외사업 운영, 해외사업 총 투자비 48% 회수 국가 에너지 안보 강화 위해 정부 차원 지속적 정책 필요 [가스신문 = 유재준 기자] 전 밸류체인 걸쳐 해외사업 참여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1997년 국내 장기 도입 계약과 연계된 오만 OLNG 사업을 시작으로 해외 자원개발 사업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이후 카타르 라스가스(RasGas) LNG사업(1999), 미얀마 A-1/A-3 사업(2001), 모잠비크 Area4 탐사사업(2007), 호주 GLNG(2010), 인니 DSLNG 사업(2011)과 캐나다 LNG Canada 사업(2018) 등 본격적으로 자원개발사업을 추진했다.
(그림 1, 표 1 참조) 현재 가스공사는 단순히 천연가스를 도입·공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천연가스 탐사·개발 등 상류 사업에서부터 LNG 액화플랜트 건설과...
원문 링크 : 한국가스공사 해외자원개발 현황과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