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뒤끝 없는 보험상담사 째맘입니다. 오늘은 주말에 딸아이와 단둘이 다녀온 을왕리 카페를 좀 소개해 볼까요??
^ 딸아이하고는 감성코드가 잘 맞아서 가끔 번개로 드라이브를 가곤 합니다.~^^ 번개로 하는 즉흥적인 여행이나 드라이브는 계획을 세우고 움직이는 것보다 더 재미있고 흥미로워요~^ 너무 재미있고 즐거운 드라이브였습니다. 딸을 키워본 부모는 다 아시겠지만 아들하고는 또 다른 느낌이지요.~~ 딸아이가 중학교 3학년쯤 되니 이제는 정말 친구 같은 가끔은 의지가 되는 그런 느낌입니다.~~ 4월의 첫 번째 주말 봄비가 주룩주룩 오네요.~ 가까운 을왕리 분위기 좋은 카페를 검색해서 오후 늦지 막하게 출발했습니다.~^^ 카페의 외관 모습입니다.
카페로 들어가는 계단이 꽤나 길죠~~ 입구부터가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딸아이는 시진 찍히는걸 별로 안 좋아해서 몰래 찍었습니다.
사춘이 아이들은 왜이리 비위맞추기가 힘든지~~ Previous image Next ...
원문 링크 : 딸과 함께한 을왕리 드라이브/분위기 좋은 을왕리 카페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