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블로그는 2011년에 만들어져 이제 막 13년 된 블로그입니다. 열심히 안한 탓에 세월에 비해서 이웃이나 방문자 수가 좀 부끄럽네요~ 이제 다시 시작이고 갈 길이 멀지만 그동안 큰 카테고리를 두 번이나 바꾸면서 비공개 글이 247개나 되고 다들 지수 떨어진다고 하지 말라던 일은 광고 빼고 다 했던 블로그가 최적2+단계로 상승한 썰을 풀어보려 합니다.
웨어이즈포스트로 알아본 블로그 지수는 블덱스와는 조금 달라요. 블로그의 글은 1에 가까울수록 좋으며 레벨은 0~10까지 있고 높을수록 좋습니다.
처음에는 그림 블로그로 운영하며 외주 받았던 그림책의 일러스트 작품들을 올려두는 공간으로 '산그림'이라는 중계 포털 사이트 다음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했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에 페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 계정도 없었어요.
글로 기록하는 걸 좋아해서 일상생활 속에서 느낀 저의 생각들을 메모장이나 블로그에 적어두기도 했었고 마크라메 팔찌를 만드는 취미가 있어서 완성 후에 사진을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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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그림으로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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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2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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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던블로그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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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이즈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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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최적화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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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지수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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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소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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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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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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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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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포스팅
원문 링크 : 글 10개로 블로그 지수 최적2+로 레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