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입니다! 집 꾸미기로 파워블로거가 되겠다고 다짐한 지 거의 8년 만에 다시 글을 쓰게 되었네요 ㅋㅋㅋ 사실 오늘 블로그 운영 중인 회사 후배와 얘기하다가 "다시 블로그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뭐라도 되겠지란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됐습니다. 그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요. 8년 동안 결혼도 하고, 딸도 낳고, 아들도 낳고, 운 좋게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었습니다.
지금은 새 아파트에 입주해서 아등바등 살아가고 있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집 꾸미기는 계속되고 있어요.
저는 인테리어 감각이 부족해서 갬성 넘치는 집은 만들지 못하지만, 우리 가족이 불편하지 않게 생활할 수 있도록 꾸미는 게 제 목표예요. 그동안 변화한 모습들을 먼저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이 과정이 끝나면 현재 집 상태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쓰다 보니 뭔가 '공개'라는 표현이 어색하지만 일단 이렇게 써 봤어요 ㅎㅎㅎ) 벌써부터 혼자 기대가 되네요 ㅎㅎㅎ 파블(파워블로거)이 되는 그날까지 ...
원문 링크 : 사람사는 집 만들기는 현재진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