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 겐조 뿌르 팜므 EDT 30ml 정가 67000원인데 70%할인을 해서 20100원에 구매했다. 패키지는 이렇게 깔끔한 화이트 박스로 온다.
향수 모양은 이렇게 생겼다. 투명한 유리병에 L'eau Kenzo pour femme 라는 이름에 맞게 물(L'eau) 같이 깔끔한 느낌.
손에 올려보면 생각보다 아담한 크기. 한 손에 쏙 들어와서 부담없이 들고 다니기 좋다.
휴대폰이랑 비교해보면 이 정도 크기. 갤럭시 s23 쓰고 있는데 휴대폰보다 작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다.
두께는 물론 휴대폰보다 더 두꺼움. 나는 처음 맡았을때 미묘하게 새콤한 냄새가 나서 뭐일까 했는데 탑노트는 민트, 미들 노트는 복숭아, 베이스 노트는 연꽃과 바닐라 앱솔루트 로 구성 되어 있다는걸 보고 민트 + 복숭아 향이 섞여서 이런 냄새가 나는구나 했다.
끝으로 갈 수록 달달하고 포근해진다. 그럼에도 새콤한 느낌은 남아있어서 상쾌한 느낌.
여성향수로 출시했지만 남자가 뿌리기에도 좋다. 달달함이 강하지 않고 ...
원문 링크 : 로 겐조 뿌르 팜므 후기 / 올리브영 향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