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고양이 집사들의 고나리질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하나님은 한 가지 색이시지만 인간은 여러 색깔을 가지고 있듯이 고양이들이 다 다르다. 고양이들 식성과 습관을 자기가 아는 방식 하나로 통일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이 영상을 보고 얼마나 댓글로 간섭을 했는지 주인이 댓글에 논문을 써 놓았다. 주인장의 분노의 논문 고양이 외출 위험하다 방울은 뭐냐 몸 줄은 학대다 유묘차에 왜 태우냐 마이너스 17도는 뭐냐 무식하다 등등 세상 너무 힘들다 빨리 본향으로 가고 싶다.
이재명 갤러리도 대가리 다 깬 내가 <작년에 이태원 참사 포스팅에서> 집사들 댓글에 골이 지끈 ㅋㅋㅋㅋ 구독자 30명 일주일 간 10명 늘었네 ㅋㅋㅋㅋ 10프로가 훈수질을 한다는 말인데 무플보다 나은건가? 여자들과는 안 싸웁니다.
여자는 뼈로 만들어져서 다쳐요. 세상에 쉬운 일 없다는 정보 채널 댓글 다 막아버리고 왔습니다!!!
나는 올린다 볼라면 보고 말라면 마라! 대깨문을 상대하는 게 훨씬 보람차다.
아..우리 집 대깨문이 ...
원문 링크 : 유튜브 댓글 땜에 때려치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