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 있다. 리큐어. 10월 17일 주말저녁을 이용해 창원으로 조금 일찍 왔다.
오는 동안 카메라를 거치해놓고 타임랩스를 처음 찍어봤다. 주말 나들이객이 많았는지 생각보다 더 지체되서 도착했었다.
어느때와 같이 출근하여 퇴근 후 휴식과 이것저것 공부를 했다. 10월 18일 무늬오징어 시즌이 진작 시작되었는데 맛있게 먹었었기에 회사 지인들에게 맛보여 주고 싶어 요청을 해 도착했다. 아쉬운건 막 잡았을 때 먹는 맛과 배송시켜서 먹는 맛이 다르다는 것.
무엇보다 숙소에 도구가 없어 손질이 힘들었다는것. 그래도 맛있다고 먹어주는 회사지인들께 감사.
최대한 큰놈으로 바랬는데 크긴 크다. 먹다 조금 남아서 틈새라면과 신라면 조합에 오징어 넣고 라면 한그릇.
죽이네? 10월 19일 모처럼만에 소속되어 있는 회사의 구내식당에서 특식이 나왔다.
무슨일일까? 한달 넘게 안나오던 특식이 나온 이유가.?
또 가격 올릴려나? 어휴.
점심 너무 많이 먹어서 저녁은 소식!. 10월 20일 10월도 어느 덧 2...
#
리큐어
#
타임랩스
#
창원맛집
#
주간일기챌린지
#
점심특식
#
장거리운전
#
운전
#
바삭왕돈까스
#
무늬오징어
#
특식
원문 링크 : 세번째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