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 내 산 내가 했음 갤럭시 워치 3를 사용하고 있다. 거의 4년 가까이 썼는데도 고장 없이 잘 쓰고 있는 중이다.
디자인이며, 감성이며 지금까지도 너무 만족 튜닝 한번 없이 샀을 때 고대로 사용 중이었다. (액정필름도 안 붙이고 계속 사용함) 근데 이번에 시곗줄이 오래돼서 바꾸게 되었다.
언제 찢어질지 모를 지경까지 가버림... 분리 ㅋㅋ 사진에 깨끗하게 나왔는데 자세히 보면 갈라지고 난리도 아님 꼬질꼬질 너덜너덜 잘 가라 즐거웠다.
시곗줄이랑, 케이스랑 베젤 링 요렇게 셋트로 샀다. 여름이니까 투명하게 갈려고 (하지만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은 가을이고..
ㅎ) 먼저 케이스 껴주고 베젤 링은 스티커로 부착하는 형식이라서 스티커 떼어서 붙여줌 시곗줄은 3칸정도 빼서 팔목 사이즈에 맞춰줬다. 시곗줄 빼는 거 은근 재미짐 조립 후 완성 시원해 보여서 기분 좋음 이것은 착용샷 예쁘규먼 물속에서 갤럭시 워치에 수영 모드가 있는데 그동안 가죽 스트랩이라 물에는 안 들고 다녔다.
애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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