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내먹 제주도에서 쌀국수 집에 갔다 왔다. 이곳도 제주도민 추천으로 간 곳으로 이름부터 예사롭지 않다.
태 풍 쌀 국 수 빠밤 처음에 왜 제주도까지 가서 쌀국수 먹냐고 구시렁 됐는데 네... 반성합니다...
(과거의 나 자신 입 다물어라 ) 캐치테이블에서 예약 후 방문했다. 운 좋게 1번으로 예약함 ㅎㅎ 기분 째져 1번이니까 매장 오픈전에 미리 갔는데 앞에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었다.
기다리면서 찍은 콜라병 그냥 이쁨 내부는 요럼 자리가 그리 많지 않다. 앉자마자 미리 생각해둔 메뉴를 주문했다.
보리차를 주는데 왠지 모르게 감성 있다. 스리라차 소스도 괜히 예뻐 보였다.
병 콜라 하나 시킴 평소 제로만 먹다가 일반 먹었는데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다. 크으...
짜조 두 피스 나온다. 두툼해서 한 개만 먹어도 만족스러움 게다가 수제라고 해서 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맛이다.
요건 양파 간장 찍어 먹으면 맛있다. 이곳에는 채식 쌀국수라는 비건 메뉴가 있다.
호기심에 시켜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