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 내 산 내가 감 최근에 프릳츠가 장충동에 오픈했다는 소리를 듣고 다녀왔다. 브런치같이 판다 해서 아침에 갔다 ㅎㅎ 저어어기 신장개업이라고 붙어있는 게 깨알같이 재밌음 ㅋㅋㅋㅋㅋ 밖이 공원같이 되어있는데 날씨만 안 더웠으면 밖에서 먹었을 것이다.
안내 표지판과 귀여운 오브제들이 인상 깊었다. 먹는 곳 주문하는 곳이 따로따로 되어있다.
파란 자동문이 있는 곳으로 가서 메뉴 고르고 주문하면 된다. 프릳츠가 베이커리류 함께 하는 걸로 유명한데 장충점은 특별하게 브런치처럼 먹을 수 있는 메뉴들도 있다.
다양한 샐러드와 빵에 발라먹을 수 있는 스프레드 와인이랑 샌드위치도 있음! 메뉴 뭐 고를지 한참 고민하다가 무화과 잠봉뵈르, 치킨 콥 샐러드, 버섯키쉬 그리고 아메리카노 주문함 레모나가 생각나는 패키지의 신커피 다양한 원두와 굿즈 보는 재미도 있었다.
프룻츠 유리잔 물개 과일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ㅠㅜ ㅠ 집에 컵 많아서 사고 싶은 거 겨우 참았다. 프릳츠의 원두들 물개들 안뇽뇽 굿즈...
원문 링크 : 서울 중구/ 브런치 먹으로오오 카페 프릳츠 장충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