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국립중앙박물관 굿즈로 호랑이 안전키링을 샀습니다. 아이디어며, 실용성이며 반해서 안살 수가 없었습니다.
특이하게도 야간에 빛을 반사하는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동안 저런 소재의 제품은 필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맘에 드는 디자인이 없었는데 마침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찾았습니다.
게다가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기쁨을 전한다는 작호도가 모티브로 뜻 또한 맘에드니 어두운 밤길 부적처럼 달고 다니려구요 색상 종류는 총 다섯 개였습니다만, 그중 3종류를 샀습니다. 용맹하게 생겨서 멋지군요 게다가 작게 까치가 있어서 귀엽기까지 합니다.
뒷면은 민무늬여서 심심치 않게 스티커로 꾸미려고요 ㅎㅎ 밤에 불 다 끄고 빛을 비춰봤습니다. 세상 눈부십니다.
파란 녀석은 케데헌 느낌 영롱하게 빛나는 것이 악귀 따윈 다 물리칠 거 같습니다. 즐거운 소비였습니다....
원문 링크 : 호랑이로 밤길 안전 잡을 거요 (국립중앙박물관 굿즈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