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시작과 함께 다짐도 새롭게 하지만 막상 일상으로 돌아오면 작심삼일이 되기 쉬운 것이 사람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한 달 내내, 아니 그보다 더 오랜 시간 동안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최선을 다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노원구요양병원 참다운요양병원에도 그런 분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환자분들을 돌보는 일, 병원을 운영하는 일은 하루 이틀의 열정만으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책임감을 잃지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분들이 계시기에 오늘도 안정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1월 한 달 동안 그런 모습으로 빛났던 두 분을 소개합니다.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 그리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이분은 정말 다르다"라고 입을 모은 분들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김순영 선생님 (3병동 간호부) "너무 친절해서 마음이 놓여요."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서 김순영 선생님에 대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입니다. ...
원문 링크 : 노원구요양병원 참다운요양병원 26년 1월 이달의 우수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