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이해서 친구랑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곳을 가보려고 찾던중에 봉산동 브런치카페, 이디엘 브런치 하우스를 발견하게 됐어요. 예전부터 지나가면서 가보고 싶다고 생각은 했었는데요, 매주 화요일이 정기휴무고, 11시 오픈 입니다.
휴무일이 자주 변경되는 것 같아서 가실 분들은 네이버 지도를 통해 휴무일과 영업 시간 꼭 확인하셔야 겠어요. 내부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예쁘게 꾸며져 있었어요.
분위기는 합격입니다. :)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전실거울도있구요. 내부에 프라이빗하게 분리된 공간도 있었어요.
이 곳에는 테이블이 두 개 있었어요. 안에도 이렇게 대형트리가 있는 모습입니다.
카운터 옆 공간입니다. 또 다시 대형거울입니다.
사진 찍기 좋은 카페입니다. 벽난로 무드등이 있어 아늑한 분위기가 배가 되는 것 같아요.
차미는 브런치를 먹으러 갔기 때문에 베이글잠봉뵈르와 단호박 뇨끼, 그리고 아메리카노를 시켰어요. 사실 블로그 리뷰가 많이 없어서 기대 안하고 갔는데도, 주문한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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