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밀라노는 볼 게 없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차미는 밀라노에서 4박 5일을 있었는데요, 밀라노에서 보낸 시간들이 다 좋았어요.
차미가 가본 곳 중 좋았던 곳들을 알려드릴게요. 밀라노에서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1.
밀라노 두오모 성당 + 루프탑 ( Duomo di Milano) 두오모 하면 피렌체 두오모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겠죠? 피렌체 두오모가 아기자기 감성의 끝판왕이라면, 밀라노 두오모는 화려함의 끝판왕인 것 같아요.
밀라노 두오모 루프탑에는 안올라 가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차미는 피렌체 두오모 보다 밀라노 두오모가 더 멋있게 느껴졌어요. 루프탑에서 인생샷을 건질 수 있으니 반드시 올라가시길 추천드립니다.
피렌체 두오모 성당 내부입니다. 피렌체 두오모 성당은 스테인글라스의 스케일이 남달라요. 2시 쯤 바문하면 햇빛에 비쳐 여러가지 색으로 반짝거리는 스테인글라스를 두 눈에 담으실 수 있으니 꼭 방문해보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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