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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연금술사 보드게임 리뷰 | 차근차근 쉽게 즐기는 디덕션

 꼬마 연금술사 보드게임 리뷰 | 차근차근 쉽게 즐기는 디덕션

지난 4월 구매했던 보드피아의 신작 "꼬마 연금술사"를 2인으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레거시 요소가 있기에, 규칙서 중간중간 봉인씰이 붙어 있습니다.

컴포넌트 퀄리티도 좋고, 카드 없이 타일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드도 듀얼 레이어로 되어있어 게임 중에 보드에 올려둔 토큰이 나가떨어질 일이 없었습니다. 4인까지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으로, 레거시 게임이지만 스토리 요소가 없기 때문에 중간에 인원이 변동되어도 상관없습니다.

세팅은 간단합니다. 익숙해지면 1분 내로도 가능해 보일 정도입니다.

각자 가림판을 가지고 그 안에서 나만의 재료 조합을 영업 비밀처럼 보관하며, 손님이 왔을 때 제대로 된 물약을 팔아서 점수를 내는 게임이었습니다. 특이한 점은, 재료 조합을 직접 스마트폰의 앱으로 찍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밖에도 게임 세팅, 규칙, 플레이 서포트 등의 다양한 기능이 있어 편합니다. 무려 더빙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물론 영어지만. 타일 덱이 떨어질 때마다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