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부터 잠깐 일 좀 도와주려 오랜만에 켠 노트북은 맛탱이가 가있다. #엘지 #서비스센터 #남수원점 방문 삼십분 기다려서 진단 받아보니 메인보드 쇼트란다.
돈 좀 나가겠다 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부품 공급 중단으로 아예 고칠 수가 없다는 것... 눈물을 머금고 컴퓨터/노트북 수리 하는 민간 업체들 연락해보니 고쳐준다는 데가 있어서 호매실에 맡겼다.
삼십만원 가까이 깨지게 생겼지만.... 새로 컴을 사면 또 이것저것 프로그램 깔고 데이터 옮기고 귀차느니까....
삼십만원에 복구까지 해서 삼년만 더 써보는걸루 노트북 맡겨놓고 근처 #황구지천 산책 춥긴 했지만 해가 좋아서 그래도 걸을만 했다. 요즘 동물 친구들 자주 만나는 편 황구 댕댕쓰랑 잠시 놀고 아빠랑 엄마랑 전화하면서 두시간 가까이 산책 클리어 이렇게 걸은 날은 골반이 빠질거 같지만 소닉친구 얼른 보고프니깐 열심히 걷기 Previous image Next image 집와서 남편이랑 셍 레시피 들기름 막국수에 도토리묵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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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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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우리꽃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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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기다리다가 목 빠지는 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