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겨울에 태어난 소닉이 조리원에서부터 건조한 공기 때문에 코막힘이 생겨서 조리원에서는 식염수를 한방울씩 넣어주곤 했었는데 집에 오니 가습기를 아무리 틀어줘도 습도 40% 유지가 쉽지는 않았다. (보통 아기 있는 집 습도는 50~60%가 적당하다고 함) 피지오머 베이비 코 흡인기 / 오트리빈 베이비 내추럴 노시부는 너무 비싸기도 하고 아직 감기가 들거나 엄청난 필요성은 느끼지 못해서 남편에게 약국에서 코끼리뺑코(코뻥)와 생리식염수를 부탁했더니 피지오머 베이비 코 흡인기 와 크린클 멸균생리식염수 를 추천받아 가지고 왔다.
사용하다 보니 크린클은 용량이 너무 많고 생각보다 코딱지가 잘 불지 않아 빼내기가 어려웠고 다른 약국에서 추천받아 사게된 오트리빈 베이비 내추럴! 피지오머 베이비 코 흡인기 코끼리뺑코보다는 가격이 두배이긴 하지만 그래도 만원이하로 구매 가능!
단점은 내부 필터를 따로 구매해야하는 것이도 장점 또한 내부 필터가 따로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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