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34 나의 기도를 기쁘게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로다 시편 기자는 창조주 하나님을 생각하며 그 하나님을 송축하고 있습니다. 빛으로 옷을 입으시고,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고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으로 자기 사자를, 화염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시편 기자는 그가 모든 우주 만물을 운행케 하시고 돌보고 계시기에 그가 하신 일이 얼마나 많은지 탄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 앞에 시편 기자는 무엇을 고백하는지, ‘자발적 선택, 즐거운 의무’라는..........
묵상 - 시편 103:33-34 / 자발적 선택, 즐거운 의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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