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은 Yes, 교회는 No.코로나로 인해 교회에 출석하는 아이들이 현저하게 적다. 그런데 교회를 오지 않는 아이들은 학원은 간다.
솔직히 학원이 교회를 많이 이겨왔다. 모든 교회들이 학원을 향한 패배주의에 빠져 있는 것 역시 현실이다.
교회가 학원을 못 이긴다.하지만 지금은 더 심각해졌다. 이제는 코로나라는 정당한 이유까지 생겨버렸다.
부모는 성경책 들고 교회 가고,아이는 문제지 들고 학원 간다.이것이 코로나로 인한 주일 풍경이다.학원이 교회를 이기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아이들은 믿음 생활, 예배 생활, 거듭난 자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일까?그들에게 경건의 능력이 과연 힘을 발휘하고 있을까?
모양만 있는 건 아..........
포스트 코로나 4 : 학원은 되고, 교회는 안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