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초롱, 화악, 설악 홍천미약골 홍진이 번역행정사입니다. 3일을 정말 숨가쁘게 보낸 것 같습니다. 처음은 미적지근하게 시작했는데, 이틀이 되었을 때, 갑자기 분량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났습니다.
자회사의 간단한 법인등기부 3장과 주주명부 1장으로 번역과 공증에 대한 의뢰를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둘째날, 모회사의 주주명부와 법인등기부도 번역 및 공증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모회사의 법인등기부 페이지가 40장입니다. 회사대표가 다음주 월요일(18일), 출장시 들고가야 한다는 서류들입니다.
최소 금요일(15일)까지 번역 및 공증이 완료되어야, 회사로 보내어, 월요일에 들고 나갈 수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긴가민가하면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늘(금) 새벽 6시에 출근했습니다. 꼭 시간안에 해보겠다는 열정으로.......
점심도 거르고 그 열정이 통했는지 정말 해냈습니다. 금강초롱 네가지 문서를 들고 공증사무실에 갔습니다.
주주명부 2건과 법인등기부 2건. 법인등기부는 번역공증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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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서초번역행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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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등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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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명부
원문 링크 : 해외출장에 들고갈 법인등기부와 주부명부 영문번역 및 공증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