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걷다가 찍은 사진 홍진이 외국어 번역행정사 입니다. 재외동포청이 종로에 있다보니 안국동을 항상 지나쳐 갑니다.
하루는 날 잡고 안국동 깊숙히 걷다가 전시된 그림이 눈의 띄어서 한 컷 했습니다. "행복은 어디에나 있다" 그런데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일까요?
옆에 있는데도 느끼지 못하는 것일까요? 공증실의 실장이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나쁜 일이 생기면, 자신에게 "오늘 이 일 덕분에 앞으로 발생할 더 나쁜 일이 생기지 않을 거라고. 요정도로 일이 마무리되게 해 주신 것에 감사한다고."
이렇게 생각하고 매사에 임한다면, 항상 행복이 나의 곁에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kim Stewart 작품 ************************ 최근 계속하여 정관 번역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소장을 연달아 번역했는데.......
미국의 미영리법인 (교회법인)의 영문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법원 제출용으로 번역자 확인서 발행했습니다. 다른 한 건은 인도네시아 아포스티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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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정관, 정관, 그리고 또 정관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