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2(월) 시간 기록자 아침의 출근길, 저녁의 퇴근길에 나는 핸드폰을 잘 보지 않는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OTT나 유튜브를 보면 내 생각에 다른 생각이 더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평소 나는 지하철에서 잠을 자거나 책을 읽거나, 지하철에서 내리는 사람들과 지하철을 타는 사람들을 구경하곤 한다. 오늘은 지하철에 타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살펴보았다.
자는 인원, 스위치로 게임을 하는 사람, 책을 읽는 사람도 몇 있었지만, 거의 모두가 몇 인치의 작은 화면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아이폰/애플, 갤럭시/삼성이라고 불리는 몇 인치의 작은 화면들 거의 2파전이라고 생각해서 다른 브랜드들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몇 개월 전까지는 LG를 썼었습니다. 옛날에 TV가 바보상자라고 불렸다면, 지금의 스마트폰이야말로 정말 바보상자가 아닐까?
다들 피곤한 몰골로 스마트폰을 보고 있었다. 2022.12.12(월) 항상 지하철 출/퇴근길에 업무 외적으로 핸드폰을 보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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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기/생각] 작은 세상에 갇혀 사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