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17(목) 나는 오늘 분명 점심에 이사님과의 식사로 돈가스를 먹었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자면, 얻어먹었다) 하지만, 저녁에도 또 돈가스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이곳에서 먹는 돈가스 라면 하루 삼시 세끼를 먹어도 괜찮을 것이다 c (사실, 저녁에도 돈가스 약속이 있다는 사실을 잊었다. 점심에 스시 먹자고 할걸...)
강동구청 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9분에 위치한 바로 강동 2대장이라고 불리는 하다 식당 되시겠다. 다른 돈가스집을 많이 가보았지만, 이곳은 다르다.
가끔 또 가야겠다고 머리에 주기적으로 생각이 들 정도로 맛있는 돈가스 식당이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쿨타임이 돌 때마다 방문을 하는데, 최근(?) 이사를 했다는 소식을 듣고 친구와 방문하기로 했다c️ (나와는 거리가 가까워져서 더 자주 올 수 있을 것 같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하다 식당 가는 길 평소 걷는 것을 좋아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식당이 옮겨서 새로운 길을 걸으며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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